2008년 01월 13일
후타바 채널(ふたば☆ちゃんねる)라는 게임을 드디어 처음 실행에 들어갔다.
주인공은 시로유키 후타바군으로 평범(하지않은) 대학생(오타쿠).
전철에서 지퍼 확인하다가 치한으로 몰리는등 고생이 심한 인간이더라....켈록..
덕분에 시간이 늦어져 한정 피규어 구매에 실패한 후타바는
"남자로 태어나지만 않았다면 이런 짓 안하는데"라며 성 정체정에 혼란을 겪고 계신다
그 때 나타난 구세주(혹은 마녀?)같은 아이가 등장했으니!!

이름모를 노점상의 소녀.
세간에선 도라○몽의 환생이라고도 불리운다는 전설의 노점상의 소녀가 후타바 앞에 등장했다!
갖가지 기묘한 물건을 파는 이름모를 소녀
(실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소녀 이름은 안나오는듯. "쿄온"같은 존재라고 생각해봅시다..)
그곳에서 이상한 비누를 3만엔(18만원)에 강탈당하고 마는 후타바군
노점상의 소녀 왈 "이 비누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가장 큰 소망이 이루어진다구!"
물론 믿을 리 없는 주인공 (이 시점에서 믿는 주인공은 거의 없다고 본다만)
사온 비누로 목욕을 하고 잠자리에 들어 다음날이 되자,

후타바는 영락없이 로리소녀가 되었다?!



아놔.
후타바는 일단 영락없는 로리오타쿠인지라,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이내 인체의 신비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펼쳐지는 후타바의 동지 오타쿠들과 여러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
결론
플레이 한 후 1시간만에 봉인.
이유: 로리를, 그 신성한 육체를 소중히 다루지 않아......
동료 오타쿠나 후타바 본인이나......
로리는 평소의 때가 더 이쁜 법인데.
이걸 하다간 진정한 로리정신이 파열되버릴 것만 같아서 봉인
진정한 로리콘이라면 상기합시다▼

YES,로리타! NO,터치!
# by | 2008/01/13 17:43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꾹참고 올클리어했습니다..
후회중이네요 ... 오마케라도 받을걸 그랬어요 ...
혹시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될 수 있으시면 후커 버전 몇을 쓰셨는지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ㅠ
솔직히 이거, 중반 이후에는 그저 후타바에 대한 능욕 일변도지요.
스쿨미즈, 방뇨 플레이, 펠라(+메이드), 의사놀이, 심지어는 윤간까지...;;